한국고음반연구회 부회장 정창관님이 일제강점기 때 불린 창녕아리랑을 새롭게 제작한 '1930년 조선민요의 연구에 근거한 새로운 창녕아리랑' CD 5장과 1959년 발매한 '한국민요특집 제2집' 10인치 LP음반 1점 등 6점을 기증하셨습니다.
기증해주신 자료는 분류와 사진 촬영 등을 거쳐 아카이브에 등재토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