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랑연구소 진용선 소장이 2021년 1월 30일 한국외대 정보기록학연구소/정보기록학과가 공동주최하는 '유럽에서의 Kpop수용과 아카이브 필요성-한반도 평화.상생을 위한 기여'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독일 힐데스하임대 세계음악센터장 미카엘 푸르 교수가 '유럽에서의 kpop의 수용과 아카이브 필요성'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독일 북부 힐데스하임의 힐데스하임대학교 세계음악센터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민속음악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기관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각국 음악 관련 문헌과 악보, 악기, 공연, 연주 및 녹음 녹화자료를 수집 관리하고 있다. 주제: “유럽에서의 Kpop의 수용과 아카이브 필요성/ 한반도 평화·상생을 위한 기여: 힐데스하임대학교 세계음악센터 활동을 중심으로” 일시: 2021년 1월 30일 (토) 저녁 7시 장소: 줌 화상세미나 1부 발표: Michael Fuhr (독일 힐데스하임대학교 세계음악센터 소장) 2부 사회: 최효진 (한국외대 정보·기록학연구소 연구원) * 토론자들의 커멘트에 대한 한독 통역: 이슬아(독일 페히타대학교 정치학 박사과정), 박민(포츠담 응용학문대학교 기록학 석사) 토론 김희선 (국민대 교양학부 교수, 전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 학예연구실장) 양종승 (샤머니즘박물관 관장, 전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관) 진용선 (아리랑아카이브, 정선아리랑연구소 소장) 김장우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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